지난주에 상견례 끝났어요. 떨려서 밥이 입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다행히 분위기 좋게 마무리됐어요. 끝나고 나서 남자친구랑 둘이 카페 가서 한참 얘기했는데 그 시간이 제일 좋았어요. 이제 진짜 결혼 준비 시작이네요ㅋㅋ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같이 준비하는 커뮤니티 — 질문·후기·수다로 든든한 동료를 만나요.
지난주에 상견례 끝났어요. 떨려서 밥이 입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다행히 분위기 좋게 마무리됐어요. 끝나고 나서 남자친구랑 둘이 카페 가서 한참 얘기했는데 그 시간이 제일 좋았어요. 이제 진짜 결혼 준비 시작이네요ㅋㅋ
혹시 수원 지역 믿을만한 축의대 업체 추천 해주실 만 한 곳 있을까요?!ㅠㅠㅠㅠㅠ
경기-대구 인데 경기쪽에서 식 예정이라 식장 추천해주세요ㅜㅜ 아직 홀투어 안했습니당...둘다 가성비,잔여타임 생각중입니당
존버하다가 신행 항공권 티켓값 폭등ㅠㅠㅋㅋ
안녕하세요, 27년 5월 토요일 낮 상담 다녀온 예비 신부에요. 청담-잠실 차로 25~30분 정도 걸릴까요?
웨딩홀 상담 다녀왔는데 후기 남겨요 주말에 다녀왔는데 직원분 친절하시고 견적도 정리 잘해주셨어요 식대는 인당 얼마선이고 대관료는 별도였어요 다른곳이랑 비교해봐야겠지만 일단 기분은 좋았슴당
예랑이랑 취향이 너무 달라서 힘드네요ㅠㅠ 결혼 준비하면서 처음 알았어요 이 사람이랑 취향이 이렇게 다른지를ㅋㅋㅋㅋ 저는 밝고 화사한 홀이 좋은데 예랑이는 어둡고 차분한 홀이 좋다고 하고 식사 메뉴도 저는 뷔페가 좋은데 예랑이는 한식 코스가 좋다고 하고.. 하나하나 맞춰가는게 이렇게 에너지 소모가 클줄 몰랐어요ㅠㅠ 연애할 때는 뭐든 잘 맞았던 것 같은데 결혼 준비는 진짜 다른 차원이네요 하하..
블로그는 광고 같고 카페는 정보가 흩어져 있고… 여기는 뭔가 클린한 느낌이네요.
신도림 ㅇㅅㅌ ㅂㄴㅂㅅ 최악의 웨딩홀이라고 함. (절대 가지말기) 신도림 웨딩홀 - 가성비
방문객 여러분 안녕하세요^^ 3월의 공기는 확실히 다르네요. 사실 저도 새학기를 맞아 부쩍 바빠진 일정 탓에 눈코 뜰 새 없는 나날을 보냈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다 보니, 고군분투하며 구축한 공간인 'WEDDiC(웨딕)'이 가장 먼저 떠오르더군요. 어느덧 100명이 넘는 분께서 가입해 주셨는데, 막상 관리자인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조금 소홀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업무가 쏟아져도 제 마음 한구석에는 늘 'WEDDiC'에 대한 고민이 가득했어요. 이곳을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곳으로 두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신랑·신부님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서로의 진심이 닿는 '온기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싶었어요. 🌸 그동안 머릿속에 구상해두었던 여러 가지 웨딩 컨텐츠들을 본격적으로 제작해보고 싶어요. 앞으로 웨딩을 테마로한 소재들을 종종 올려드리도록 할게요^^ 여러분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준비하는 여정에 'WEDDiC'이 가장 든든하고 재미있는 동반자가 되어드릴게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우리 함께 더 우아한 시작을 준비해보죠. 웨딕이 두 분의 결혼을 세상에서 가장 축복해요. ♥️
드디어 청첩장을 뿌리게 되었어요! ㅎㅎ 친구들 반응이 기대돼요. 신혼집도 구경하고, 인테리어 아이디어도 모으고 있네요ㅋㅋ
앗 이런 공간이 있었네요? 더컨벤션 신사 최종 후보로 고민중인데, 혹시 하신분들 있다면 정보 같이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예비 신부입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스드메 선택 때문에 너무 고민이에요ㅠㅠ 너무 많은 옵션이 있어서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요즘 사진 잘 나오는 업체들이 많던데, 여러분은 어떤 곳에서 하셨나요? 추천 좀 해주세요! 그리고 예산도 너무 부담스러워서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같은 상황이신 분들 계신가요? ㅋㅋ
안녕하세요, 웨딕(Weddic) 관리자입니다. 👋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결혼 준비지만, 막상 닥쳐오는 선택의 연속에 지치기도 하고, 남들에겐 말 못 할 고민이 생길 때도 있죠? '예비부부 대기실'은 바로 그런 여러분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견적 공유부터 사소한 하소연, 그리고 "이거 하는 게 맞을까요?" 같은 망설임까지. 여기서만큼은 격식 차리지 말고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우리는 모두 같은 마음으로 '그 날'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